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자원순환센터 8월 시험가동
상태바
구로자원순환센터 8월 시험가동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8.07.23 10:35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도림동 청소차 차고지 이전,음식물쓰레기 악취여부등 관건

항동 공공주택지구내 근린공원 지하에 건립되고 있는 구로자원순환센터(항동 58-1일원, 이하 센터)가 오는 8월 15일 전후로 공사를 마무리 하고 시험운전에 들어간다. 또 센터가 가동되면 신도림동에 있는 청소차 차고지가 센터로 옮겨지고, 고척동 쓰레기 집하장과 구로1동(1곳) 및 천왕동(3곳) 쓰레기 적환장 4곳 등의 쓰레기 처리 업무가 센터에서 수행한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현재 구로자원순환센터는 전기 및 통신 시설 등과 건축 마무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이러한 마감 작업이 끝나는 8월 15일쯤부터 약 45일간 시험운전 및 운영 준비를 한 후 10월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할 업체로 쓰레기 처리경험 및 시설을 설치 관리한 경험이 있는 MN테크와 한솔EME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들 민간업체의 위탁기간은 3년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