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동 청소차 차고지 이전,음식물쓰레기 악취여부등 관건
항동 공공주택지구내 근린공원 지하에 건립되고 있는 구로자원순환센터(항동 58-1일원, 이하 센터)가 오는 8월 15일 전후로 공사를 마무리 하고 시험운전에 들어간다. 또 센터가 가동되면 신도림동에 있는 청소차 차고지가 센터로 옮겨지고, 고척동 쓰레기 집하장과 구로1동(1곳) 및 천왕동(3곳) 쓰레기 적환장 4곳 등의 쓰레기 처리 업무가 센터에서 수행한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현재 구로자원순환센터는 전기 및 통신 시설 등과 건축 마무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이러한 마감 작업이 끝나는 8월 15일쯤부터 약 45일간 시험운전 및 운영 준비를 한 후 10월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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