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와 서민위한 희망의 나무로"
"저를 믿어주시고 선택해 준 주민 여러분께 마음 속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민의 삶과 구로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주신 그 마음과 위대한 결정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서울시의원 재선 도전에 성공한 김인제 시의원 당선인(44·2선·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년 간 누구도 해내지 못한 궁동어린이전문도서관, 오류동50+남부캠퍼스(수영장), 천이초 신설, 청소년문화의집 설립 등 지역에 굵직한 사업을 수행했다며 앞으로 4년도 주민 평가를 받들고, 정치를 시작한 첫 초심 그대로 구로를 위해, 서민을 위해 희망의 나무 한 그루가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구로가 더 이상 서울의 끝이 아닌 서울의 시작인 '관문도시 구로'의 새 시대를 주민과 함께 열어 가겠다."고 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많은 주민들을 뵙고, 듣고, 또 들었다"며 "저의 손을 꼭 잡으며 격려와 용기의 말씀을 준 분, 그리고 따끔한 지적과 조언을 해 준 모든 주민께 다시 한번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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