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만족위해 구석구석 뛰겠다"
"다시 한 번 구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 지지 해준 주민께 감사드립니다. 재선 의원이 됐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뜻을 받들어 더 열심히 뛰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최숙자 당선인(69·2선·자유한국당)은 지난 4년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구의회 활동을 했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다면서 이제는 그동안 경험과 새로운 각오로 주민의 뜻을 대변하고 반영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가능한 많은 주민과 만나 이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여 주민들이 만족하고 감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