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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구의원 출마예정자_구로(을]구로동 신도림동 가리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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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구의원 출마예정자_구로(을]구로동 신도림동 가리봉동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4.02 10:30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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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1 치열한 경쟁 '시동'

 구로지역 구의원 정수는 16명. 이중 주민들의 투표로 직접 선출되는 의원은 총 14명이다. 총 6개선거구에서 선거구별로 2~3명씩 선출된다. 최근 각 정당별로 서울시당에서 공천심사신청을 받거나 마무리짓기 시작하면서,  올해 초까지만해도 출마의사를 피력했던 후보자들이 공천신청을 하지않거나 포기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구의원 출마여부를 놓고 안팎으로 내부 정리가 한창이라는 얘기다.    정당별 후보공천은  2인선거구의 경우는 1명을, 3인 선거구에서는 정당별로 다르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측은  각각 2명정도까지 복수공천한다는  입장이다.   

  가 선거구             ( 구로3동, 구로4동, 가리봉동)

2인을 선출하는 선거구. 4년전 민주당에서 박칠성의원이,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에서 박용순 의원 2명만이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된 곳이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박칠성 현 구의원(2선)이, 자유한국당에서는 전 구로4동통장협의회장인 김영현 계수나무떡방 대표(구로4동)가 공천신청을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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