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난13일 제2기 마을공동체기본계획 발표
시민이 낸 주민세를 해당 동네 지역문제 해결에 사용할수 있도록 올해부터 새롭게 조성되는 각 동의 서울형주민자치회에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마을의 거점형 주민공동체 공간인 '마을활력소'가 오는 2022년까지 74개소 추가로 조성되고 현장지원을 할 마을자치전문가도 앞으로 5년간 집중 육성된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으로 한 서울시 마을공동체 정책 청사진을 담은 '서울시 2기 마을공동체 기본계획'을 지난 13일(화) 발표했다. 마을공동체기본계획은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 시행하는 마을공동체관련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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