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해도 저물어간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구로지역 이슈들을 관통하는 주요 단어중 하나는 '불통 행정’. 행정은 주민이 납득할수 있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정치는 신속한 반응과 책임이라 하는데, 구로지역의 2017년은 주민이 다른 지역에 자랑할 수 있는 행정은 차치하고, 상식수준의 주민행정과 행정가 모습을 찾기도 쉽지 않다는 실망섞인 주민 목소리가 더 많이 이어진 한 해였다. 편집자 주
오류시장정비사업 추진
주민감사결과 '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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