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일전자고 등 4개교 21일까지
구로구는 공업, 전산, 디자인 등으로 전문화되어 있는 특성화고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는 11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4회에 걸쳐 덕일전자공고, 서서울생활과학고, 예림디자인고, 유한공고 등 관내 4개 특성화고 학생 56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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