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옆 터널도 D등급 주민들 대책 방안 모색
지난 7월 4일 구로5동 새말로에 소재한 B빌라 4개동 중 한 동이 내려앉아 거주주민 10세대 27명과 빌라아래 쪽 G빌딩 거주자 1세대 3명 등 총11세대 30명이 긴급 피신했던 B빌라를(구로타임즈 2017년 7월10일자 1면 보도 참조) 정밀안전진단한 결과 4개 동 중 라동이 긴급 보수 보강이 필요한 D등급을 받았다.
구로구는 지난 11일(금) B빌라에 대해 한달여간 전문업체가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대한 결과를 설명하는 거주민설명회를 갖고 A∼E등급 중 라동이 D등급, 옆의 다동은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빌라 옆을 지나는 밤동산터널도 D등급을 받았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