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향한 주민의 소리, 부정부패척결 · 기본‘제자리'· 경제살리기 봇물
대통령선거와 구로제3선거구 시의원선거가 열린 지난 9일, 구로전역 95개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꾸준히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앞서 4일과 5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된 사전투표에 30% 에 가까운 유권자들이 참여하다보니 선거때 투표소별 주요광경 중 하나였던 유권자들의 기다란 줄은 거의 많이 볼수 없었다. 투표소현장 선거관계자들도 사전투표의 영향으로 밀리지 않고 여유있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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