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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라쟈]맛으로 차별화된 '젊은 시장' 홍보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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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프라쟈]맛으로 차별화된 '젊은 시장' 홍보 미흡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7.05.08 15:4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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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원 청년상인 점포 15곳 운영, 활성화위한 보다 다각적 검토 필요

노후 점포를 활용해 청년 사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2015년 초 구로4동 우리은행 구로동지점 뒷골목 내에 만들어진 구로시장 영프라쟈.

올해 3년째를 맞는 구로시장 영프라쟈는 구로시장 청년상인 4개 점포가 처음 개점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4월에는 구로시장 청년상인 특화구역 조성사업으로 12개 점포가 추가로 입점하여 16개 점포로 확대됐다.

하지만 점포를 내놓은 2개점과 신설 2개 점포를 확보하여 올해 2월 총 4개 점포 입주자가 새로 선정돼 입주했지만, 최근 2개 점포가 또 떠나 현재 총 1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공실이 된 2개 점포는 조만간 추가로 입점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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