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시장 정비사업에 대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의 주민감사가 지난 17일(월)부터 구로구청 4층 다목적실에서 열리고 있다. 감사는 이달 말까지 2주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감사는 지난 2월초 오류시장의 원주민들인 소지분자들과 상인, 주민 269명이 오류시장에 대한 정비사업추진과 관련한 절차의 부적정 및 공무원 횡포와 관련한 주민감사를 서울시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에 제출해 지난6일 청구심의회에서 받아들여진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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