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현 김정은 체제 전시물로 대폭 교체
서서울생활과학고(교장 황정숙)가 통일·안보 체험교육을 위해 운영 중인 서울통일관 전시관을 최근 새롭게 꾸미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황정숙 교장은 "시민과 청소년의 통일의식 함양을 위한 체험학습의 현장인 서울통일관을 교육부로부터 2억여 원의 시설개선 지원비를 받아 김정은 북한체제의 정치, 군사, 경제, 사회생활 등 북한의 새로운 현실상에 맞는 내용으로 전시물을 새롭게 정리 전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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