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신협, 서서울생활과학고 학생들과 수궁동 독거어르신 등 8가구에 2,400장 전달
오류신협은 지난달 29일(토) 오전 온수동 부일로 1길 산아래에서 홀로 살아가는 어르신 등 여덟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3백장씩 총 2400장을 전달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온(溫)세상 연탄나눔 봉사'에는 배봉숙 이사장을 비롯한 오류신협 임직원과 서서울생활과학고 조리과학과 1,2학년 학생 등 40여명이 차가운 바람을 가르며 이른 새벽부터 나와 정오까지 좁은 골목길사이로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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