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원이던 A씨가 임의 경매 받아, "골목길 맹지라 건축허가 어려워"
구로구새마을지회의 숙원사업인 자체회관 확보가 건축허가 등의 문제로 지연되면서 난항을 겪고 있다.
구로구새마을지회(지회장 이동수)는 그동안 자체회관을 마련한다는 방침에 따라 2000년 대 초 19개 각동별(3개 단체 각 250만원)로 회관건립기금으로 모금한 1억 3천여만원과 담보대출금, 지회장 출연금 등을 모아 2014년 7월 오류시장 인근 오류동 39-7번지에 대지221㎡ (약 67평) 1층 목조건물을 매입하고 등기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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