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구로구내 동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기억력 검사'가 4월부터 7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검사는 구로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각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찾아가는 우리 동네 기억력 검사는 기억력, 주의력, 언어능력 등 전반적인 인지 기능을 평가하는 일대일 문답 방식으로 약 15~20분(검사 후 현장에서 결과 즉시 확인 가능)간 이뤄진다.
4월에는 고척2동은 3일 오전 10시부터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개봉2동은 13일 동주민센터 3층 교육실에서, 개봉1동은 17일 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구로2동은 24일 오후 1시부터 동주민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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