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태호 현 지회장 박종명·이수형·이현석 경로당회장 등 4파전 될듯
오는 3월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함태호 현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 지회장을 이을 제17대 노인회 구로구지회장 선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가 구로구 전체 인구의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서 노인들의 사회적 역할이 중요해지고, 노인복지 및 어르신 권익신장 관련 제도적 정책지원이 확대되고, 수요도 더욱 늘어나고 있는 상황. 이에 노인회 구로구지회장이 누가 선출되는지에 따라 구로구 노인 복지 및 경로당 운영 등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지회장 선거는 역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