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기운을 가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는 구로지역 주민편의시설과 정책에도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잇따를 전망이다.
구로지역의 크고작은 구립도서관들의 중심도서관 역할을 해나갈 구로문화누리도서관이 마침내 문을 열고, 수년간 건립되던 구로경찰서 신청사가 마침내 완공된다. 또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문화복지시설들도 개봉동 구로동 등에 새롭게 조성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