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새해 구로변화 이모저모] 구로문화누리도서관 구로경찰서신청사 '문연다'
상태바
[새해 구로변화 이모저모] 구로문화누리도서관 구로경찰서신청사 '문연다'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6.01.02 11:09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의 기운을 가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는 구로지역 주민편의시설과 정책에도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잇따를 전망이다. 

구로지역의 크고작은 구립도서관들의 중심도서관 역할을 해나갈 구로문화누리도서관이 마침내 문을 열고, 수년간 건립되던 구로경찰서 신청사가 마침내 완공된다. 또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문화복지시설들도 개봉동 구로동 등에 새롭게 조성된다. 

당초 3월 중에나 개관될 것으로 알려졌던 구로문화누리도서관(개봉2동)이 오는 2월 27일 개소하고 임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입주하고, 청소년아지트 등이 임시 운영에 들어간 상태이지만 도서관동의 중심도서관을 비롯해 우리동네키움센터·문화예술인창작공간·정보화교육장과 교육연구동의 평생학습관·월드카페·적십자봉사회 등도 2월 말을 전후에 운영에 들어간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