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문화누리 도서관동 1층에 새로 조성된 ‘청소년입장지대 개봉2동 모여구로’가 이달 20일(토) 오후 1시 오픈데이를 갖고 시범운영한 뒤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디지털 기반 여가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놀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봉동 지역권에 처음 마련된 청소년입장지대 개봉2동 ‘모여구로’는 이 날 오픈데이에 닌텐도·플레이스테이션 디지털존 체험과 노래방·포토존·간식존 체험, 만족도 조사 실시 등을 총 4차례 동일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개봉2동 모여구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월요일과 일요일은 휴관한다.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