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선거 앞두고 '재점화' 구로차량기지이전
구로(을)지역 국민의힘 소속의 서호연 시의원(구로5동,신도림동)과 김철수 구의원(구로1-2동)은 지난 11월 3일(월) 서호연 시의원 연구실에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과장 및 철도지하화팀장과 간담회를 갖고 국토부와 본격적인 행정 협의를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최근 밝혔다.
두 의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안양천 지하 복합개발 구상 및 차량기지 이전 사업계획서'를 정식으로 제출하고,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국토교통부와 협의 창구를 열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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