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구로구 공항소음피해 지역(구로1,2,3,4동 고척1,2동 개봉1동, 가리봉동)에 총 12억5300만원이 투입돼 앞으로 17개 주민지원사업이 추진 될 예정이다.
구로구청은 지난 3일(수) 오후 2시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올해 하반기 구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항공기 소음피해 주민지원사업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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