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수) 본 투표를 실시하는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구로구 주민 중 투표 자격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선거인은 약 34만 4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구로구청이 지난 5월 10일(토) 현재 집계한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 현황에 따르면 구로구 선거인은 총 34만4116명. 내국인 총인구(4월말 현재 38만6392명)의 89%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남성은 16만7053명, 여성은 17만6201명으로 여성이 9148명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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