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면서 다음날부터 바로 업무에 돌입한 장인홍 신임 구로구청장이 그간 구청장 공백으로 가라 앉아있던 구청 내 분위기 쇄신 및 조직 효율화를 위한 작업을 본격 진행, 주목을 끌고 있다.
구청장 공백기중 구로구청장 대행을 맡아오던 엄의식 전 부구청장이 지난 7일(월)자로 서울시로 전입돼 공석이던 부구청장 자리에는 서울시 최원석 민생사법경찰국장(56)이 9일(수)자로 발령을 받아 부임해 구청장을 보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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