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로 새로운 구로구청장이 확정되어 3일(목)부터 바로 구청장 업무에 돌입함에 따라 신임 구청장 보좌진 등에 대한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새로운 부구청장이 전입될 예정이다. 그동안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을 맡아왔던 엄의식 부구청장은 4월 4일(금)까지 구로구청에 출근하고 7일(월)자로 서울시 전입 후 9일(수) 프랑스로 출국해 프랑스 파리대사관내에 설치된 대한민국 시·도지사 협의회 파리 해외사무소장(참사관)으로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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