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후보등록 기준
대통령 탄핵여부 결정시한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마침내 5개월여 '공석'이던 구로구청의 수장을 선출하기 위한 4월 2일(수) 보궐선거의 본 막이 올랐다.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등록이 시작된 지난 13일(목) 오전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 마련된 후보등록접수장에는 오전 9시5분경 가장 먼저 도착한 더불어민주당 장인홍 후보(58)를 필두로, 진보당 최재희 후보(48), 자유통일당 이강산 후보(35) 순으로 3인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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