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구로구청장 후보(진보당)를 포함한 주민 467명은 지난 12일(수) 천왕수소발전소 허가에 대한 서울시 법령위반과 SK에너지와의 결탁의혹을 밝히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주민들은 이날 기자 회견을 갖고 구로구 천왕동 차량기지 내 수소발전소 2기의 설립이 허가되었지만 허가 과정에서 서울시청의 법령 위반 및 SK에너지와의 결탁이 의심되는 상황이라 이를 밝히기 위해 감사원에 허가권자인 서울시청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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