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측 6월 30일까지 사업연장신청 안해
천왕동수소발전소 건립사업이 사실상 취소됐다.
천왕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천왕동 7호선 철도차량기지 부지(천왕동 47번지 일대)에 SK에너지와 귀뚜라미 에너지 등이 만든 합작회사 천왕그린에너지가 지난 2021년 11월 서울시 부지인 천왕차량기지내에 2700kw 용량의 연료전지발전시설 설치에 대한 1단계 사업허가를 서울시로부터 받은 데 이어 구로구로부터 개발제한구역인 이 곳에 설치행위 허가를 2022년 5월 신청해 놓고 건립이 추진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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