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주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개봉1동에 있는 건물의 돌봄특화도서관 사업 폐기 문제와 개봉동 415 부지 협약에 따른 예산 낭비 문제에 대해 질타했다.
김 의원은 개봉동 15-1번지(개봉1동, 매봉초 뒤편)에 대한 철 구조물 철거 작업이 이뤄진 후 현장을 방문한 전임 문헌일 구청장의 사업 재검토 지시에 따라 용도가 아무도 모르게 전환됐다고 지적했다. 즉 문 전 구청장은 주차장을 조성하기에는 돌아나갈 곳이 마땅치 않고 면적도 넓지 않으니 도서관 말고 다른 방안을 찾으라고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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