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와 현대ENG 공사비증액
교착 결국 계약해지
원점에서 사업방식 및
시행여부 등 재논의 상황
교착 결국 계약해지
원점에서 사업방식 및
시행여부 등 재논의 상황
가리봉 구(舊)시장 부지(우마길 19-3 등 9필지, 사진)에 청년주택과 지하주차장, 공공지원시설 등이 들어간 복합시설을 건립키로 한 가리봉 구(舊)시장부지 복합시설 사업이 원점에서 다시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잦은 설계변경 및 행정절차 지연 등으로 약 5년간 질질 끌어왔던 가리봉의 구시장부지 복합시설사업은 물가변동, 건설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건설비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시행사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시공사인 현대엔진니어링(현대 ENG)간에 공사비 수백억원 증액에 따른 협상을 진행해 왔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계약해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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