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의 갑작스런 사퇴소식이 지역사회로 일파만파 알려진 지난 15일(화) 저녁, 문구청장은 사직과 관련한 사퇴문을 내놓았다.
문 구청장은 사퇴문을 통해 “구청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며 “구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돼 매우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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