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신민호 회장 (한일유앤아이 입주자대표회)
"왜 꼭 주민생활터전인 고척근린공원이어야 하나?"
"왜 꼭 주민생활터전인 고척근린공원이어야 하나?"
"(지난 25일) 주민설명회를 가보니 축구협회 사람들만 있었지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았어요. 플랭카드도 붙이지 않고. 공지를 했다는데 얘기 들어보니 통반장한테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알지 못했어요. 이것은 주민들에게 물어볼 일이지요. 일명 구청장 산하기관인 사람들에게 알려서 일을 한다면 잘못된 행정을 하는 것이죠."
고척근린공원 뒤편에 소재한 한일유앤아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신민호 회장(고척2동)은 지난 30일(금) 오후 구로구청장 직소민원실을 방문했다. 고척동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들의 서명부를 담아 반대입장을 알리고 구로구청장과의 면담을 긴급히 요청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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