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_ 이동수 회장 (구로구축구연합회)
"현재 인조잔디 구장 3곳 … 여전히 부족"
"현재 인조잔디 구장 3곳 … 여전히 부족"
"고척근린공원 운동장이 아니면 그런(규모 있는) 규격의 축구장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구로구축구연합회에서 구청장기나 대회장기 등을 할 때 전 축구팀이 운동장을 돌면서 하는 입장식 등을 과거에는 고척근린공원 운동장에서 해왔는데 지금은 할 곳이 없습니다. 인조잔디가 아니라서요. (지금 인조잔디 깔려 있는) 안양천 C구장을 요구해서 하고 있는데, 공간이 작아 입장식을 몇 발자국 앞으로 내딛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구로구축구연합회 이동수 회장(신도림동)은 지난 30일(금) 저녁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학생들부터 성인들까지 흙구장보다 인조잔디 구장을 더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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