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 김미주 구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정책에 대한 주민의견 등을 반영할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구로구 토론회 등 운영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지난 28일(화) 밝혔다.
김 의원측은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구로구 각종 현안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구로구의회에서 개최하는 각종 토론회 등의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한 이번 조례안은 구의회 운영위원회 논의후 오는 9월 6일(금) 개최될 예정인 제330회 구로구의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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