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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역세권 일대 '쏠리는 눈' - 재개발 재건축 정중동 속 단계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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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역세권 일대 '쏠리는 눈' - 재개발 재건축 정중동 속 단계별 추진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4.08.27 11:13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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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구장일대 최근 역세권 특별계획구역 지정
대흥·성원·동진빌라 정비계획변경 심의 신청
서울가든빌라 재건축추진위 승인 준비 중

구로구 서남권역인 온수역세권 일대가 대규모 신규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재건축 및 신규 건축개발이 적극 추진되고 있어, 노후된 빌라지역 및 폐쇄된 럭비구장 부지 일대가 향후 5년 내외에 괄목할만한 변화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존 노후 주택 약 1300세대가 재건축 재개발이 완료될 경우 약 6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새로 들어서고 여기에 광장, 도로, 공원, 문화시설 및 판매 편의시설 등이 확충돼 온수역 및 인근 일대가 새로운 생활중심지로 탈바꿈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온수역세권 일대는 1호선 경인선 전철과 7호선 지하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에다 인근에 유한대, 성공회대 및 초·중·고교들이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럭비구장 및 노후된 빌라 등으로 낙후된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 이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단지로의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고, 럭비구장 일대도 역세권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아파트 건립등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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