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9일 사업계획 승인된 '온수역 일대 럭비구장 특별계획구역'에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을 신축하는 공사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해건설 관계사인 ㈜LK산업(대표 김진성)이 추진하고 있는 이 개발사업은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A (서측부지) 신축공사와 온수역세권 활성화사업B (동측부지) 신축공사 등 2개 구역으로 나뉘어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및 도시관리계획결정이 지난 7월 9일자로 승인됐고 구로구는 지형도면을 지난 7월 31일자로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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