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측에 대책 촉구
신도림동 이면도로까지 경유하던 시내버스 6633번의 노선단축 및 정류장폐지로 주민들 불편이 잇따르면서 '해법'을 찾기 위한 지역의원들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어 구체적인 대책마련으로 이어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내버스 6633번은 강서구 개화역광역환승센터부터 양천구와 구로구 구간을 거쳐 영등포구 여의도공원까지 운행되는 장거리 노선. 서울시는 6633번 운행구간 중 이면도로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등을 우려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개선명령 통보를 통해 10개 정류장을 폐지, 지난 7월15일부터 단축운행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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