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문화축제, 빛축제도 안양천서
부스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부스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구로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오는 9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사흘간 안양천과 생태초화원 등에서 열린다.
또한 주민들의 입을 즐겁게 할 먹거리장터는 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민간봉사단체에서 26개부스를 마련하고 직접 운영한다. 올해는 부스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상해보험에 가입토록 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또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일회용 용기가 아닌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며, 현금 및 쿠폰 외에 카드결제가 동능하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구비 예산을 확보해 안양천 오금교와 신정교 사이 몇 군데에 초화류 등으로 꾸민 제1회 정원문화축제 개최를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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