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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G페스티벌 9월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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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G페스티벌 9월27일부터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4.08.04 12:06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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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축제, 빛축제도 안양천서
부스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구로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구로G페스티벌이 오는 9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사흘간 안양천과 생태초화원 등에서 열린다.

또한 주민들의 입을 즐겁게 할 먹거리장터는 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민간봉사단체에서 26개부스를 마련하고 직접 운영한다. 올해는 부스 자원봉사자 대상으로 상해보험에 가입토록 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또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일회용 용기가 아닌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며, 현금 및 쿠폰 외에 카드결제가 동능하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구비 예산을 확보해 안양천 오금교와 신정교 사이 몇 군데에 초화류 등으로 꾸민 제1회 정원문화축제 개최를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행사개막에 앞서 지난해 안양천에 조성된 생태초화원에서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던 안양천 빛축제는 9월 25일(수) 점등식을 시작으로 10월 26일(일)까지 한달간 연장 확장해 불을 밝힌다. 낮에는 정원축제와 밤에는 빛축제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승화시켜보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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