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밸리 넥타이 런 대회가 지난 26일(금) 오후 3시반부터 구로3동 디지털산업단지내에서 2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구로구상공회 주최로 열린 이날 넥타이런대회에는 G밸리내 기업인과 직장인뿐만 아니라, 구로구 16개동의 통장과 직능단체회원 등 주민, 성공회대 학생 등이 참가했다. 또 외부 지역에서 참가한 주민이나 직장인, 연인이나 부부들도 눈에 많이 띄었다.
넥타이 런대회의 컨셉에 맞춰 넥타이나 스카프 등을 매고 G밸리내 마리오타워앞에서 시작된 코스는 2.3km. 비경쟁으로 치러지는 행사라 선착순 1000명에게 기념메달 만 전달됐다.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