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초 늘봄학교 참관 및 간담회 가져
서상열 시의원(고척· 개봉동, 국민의힘)은 지난 3일(수) 오후 서울형 늘봄학교가 선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지역구 관할 고척초등학교를 찾아, 초등학교 1학년 맞춤 교육프로그램, 돌봄교실 등을 참관하고 고척초 늘봄학교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고척초 늘봄학교 방문에는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조희연 교육감 등 교육청과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고척초 현장을 방문했다. 서울 늘봄학교는 2학기부터 서울지역 초등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