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주민갈등 조정 필요 … 주민합의 선행"
구로구 '구로거리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에 대한 서울시의회 동의안이 지난해 12월에 이어 또 다시 보류가 결정됐다.
지난 4월 25일(목) 열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에 상정됐으나 보류됐다. 이에 따라 SGI 종교시설 맞은편 구로동 50번지 거리공원 일부 지하부에 지하 2층 202면의 거리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추진이 난항을 겪으며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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