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찬반 논란 속
구청, 보도자료 통해
'최적 부지' 입장 밝혀
구청, 보도자료 통해
'최적 부지' 입장 밝혀
구로5동에 소재한 구로거리공원에 지하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에 대한 주민 찬반 논쟁이 뜨거운 가운데, 최근 구로구청이 공영주차장 조성은 '선택 아닌 필수'라며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까지 내 적극적인 추진 입장을 밝히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구로구는 구로거리공원 일부를 활용해 연면적 7,313㎡, 부지면적 3,620㎡ 규모로 총 202면(지하 1층 98면, 지하 2층 104면)의 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의회에 두차례 보류 결정된 시 소유의 거리공원부지 사용승인을 받아낼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