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구의회 구청장상대 시책질의] 양명희 의원 "지역주택조합에 구유지 매각금 등 34억 받지 않고 공사허가라니요?"
상태바
[구로구의회 구청장상대 시책질의] 양명희 의원 "지역주택조합에 구유지 매각금 등 34억 받지 않고 공사허가라니요?"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3.12.11 11:40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명희 구의원_ 문헌일 구청장에게 묻는다
양 의원, 개봉동 지역주택조합 인허가과정 등 질타

구로구의회는 지난 12월 1일(금)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2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문헌일 구청장을 상대로 시책분야 질의를 진행했다. 

이 날 구정질문에는 김철수(초선,구로 1-2동, 국민의 힘), 전미숙(초선, 국민의 힘 비례대표), 김미주(초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양명희(초선,개봉 2-3동, 더불어민주당 ), 최태영(초선,오류1-2동,수궁동,항동, 더불어민주당)등 의장을 제외한 구의원15명 중 5명이 순서대로 단상에 올라 질의했다. 

이들 의원들은 이번 시책질의에서 △구로1동 신구로유수지 개발 △구로차량기지 이전 △개봉동 415의 철도공단소유의 임차부지의 사용문제 △지역주택조합 인가에 따른 문제점 △안전한 통학로 확보방안 등 종전 해결되지 않고 있는 현안과 구청의 예산낭비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묻고 개선을 요구했다.
 
◇ 이날 시책질의에서 양명희 의원(초선,개봉 2-3동, 더불어민주당)은 개봉동에서 진행되다 중단 된 A지역주택조합의 인허가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짚어내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