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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구청장 상대 시책질의] "개봉동 415부지, 청소차량 차고지등 적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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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구청장 상대 시책질의] "개봉동 415부지, 청소차량 차고지등 적절한가 "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3.12.14 11:1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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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구의원_ 문헌일 구청장에게 묻는다

◇ 이어 김미주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현재 공터 상태인 개봉동 415 부지, 즉 구로구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3300만원을 철도공단에 지불하고 사용하고 있는 부지가 전형적인 예산낭비 현장"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구에서 추진한 개봉동 415 부지에 청소차량 차고지가 꼭 필요하고 적정한지 그 과정은 적합하게 진행됐는지를 조목조목 따지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내년에 부지 선정 용역을 다시 하겠다는 구청장 입장과 구로자원순환센터에서의 청소차량 이전 필요성, 개봉동 415 부지에 공영주차장 활용 여부 등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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