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주 구의원_ 문헌일 구청장에게 묻는다
◇ 이어 김미주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현재 공터 상태인 개봉동 415 부지, 즉 구로구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3300만원을 철도공단에 지불하고 사용하고 있는 부지가 전형적인 예산낭비 현장"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구에서 추진한 개봉동 415 부지에 청소차량 차고지가 꼭 필요하고 적정한지 그 과정은 적합하게 진행됐는지를 조목조목 따지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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