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11일까지
안양천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아이들이 스케이트와 범퍼카를 탈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임시로 조성돼 오는 22일(금)부터 2024년 2월 11일(일)까지 52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그동안 안양천 우안 둔치(오금교 아래 인라인스케이트장, 신도림동 285-22)에 눈 썰매장을 위탁 운영해오다 코로나19 발생 후 중단한 이후 올해 겨울부터 같은 장소에 어린이스케이트장을 처음 조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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