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이면서 개발이 늦은 온수역 일대 럭비구장을 비롯한 빌라지역이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경인선 전철과 7호선 지하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인 온수역 일대는 그동안 럭비구장 및 노후된 빌라 등으로 낙후된 모습을 보였지만 현재 이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재개발 또는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몇 년 후면 구로구의 새로운 아파트 주거타운으로 변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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