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응급의료발전을 위해 애쓰는 고대구로병원의 응급의학과 교수인 최성혁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과 백대현 교수, 김성철 비상안전담당관 등 3명이 최근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고 시의회측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표창은 지역내 고척· 개봉지역 시의원인 서상열 의원(국민의힘)이 의료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의료진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뜻으로 적극 추천한데 따른 것.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