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선출 3개월 된 가리봉동주민자치위원장 '불신임'
상태바
선출 3개월 된 가리봉동주민자치위원장 '불신임'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3.04.21 17:57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리봉동주민자치위원회 지난 4월 정례회
동주민자치위원장 해임안 발의 투표 가결

본인 소명부재·'뒤바뀐 절차' 등 논란속으로
정모 위원장 "행정심판, 효력정지 가처분 등"

최근 가리봉동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에서 선출된지 3개월 된 동 주민자치위원장직이 불신임(해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그동안 주민자치회 시범동에서 올해 주민자치위원회로 회귀하면서 새로 구성한 가리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정례회의에서 투표로 주민자치위원장을 선출했지만 불과 3개월만에 또 다시 투표로 불신임을 묻고 위원장직을 해임한 것이다.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됐다가 해임 된 위원장은 정모씨이다. 

하지만 이번 위원장직 처리과정에서 당사자인 위원장이 이날 회의에 불출석한 상태에서 예고 없이 한 주민자치위원의 주민자치위원장 불신임 해임 긴급 발의후 즉석에서 안건으로 채택되어 처리된 것으로 파악됐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