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주민자치위원회 지난 4월 정례회
동주민자치위원장 해임안 발의 투표 가결
본인 소명부재·'뒤바뀐 절차' 등 논란속으로
정모 위원장 "행정심판, 효력정지 가처분 등"
동주민자치위원장 해임안 발의 투표 가결
본인 소명부재·'뒤바뀐 절차' 등 논란속으로
정모 위원장 "행정심판, 효력정지 가처분 등"
최근 가리봉동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에서 선출된지 3개월 된 동 주민자치위원장직이 불신임(해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
그동안 주민자치회 시범동에서 올해 주민자치위원회로 회귀하면서 새로 구성한 가리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정례회의에서 투표로 주민자치위원장을 선출했지만 불과 3개월만에 또 다시 투표로 불신임을 묻고 위원장직을 해임한 것이다.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선출됐다가 해임 된 위원장은 정모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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