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임원 선출도
구로지역 내 새마을금고 및 신협 등 지역금융권(제2금융권)이 설을 전후해 속속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새마을금고는 서면결의 방식으로 했지만 올해는 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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