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 전액 삭감
구로구 예산뿐 … 올해 3분1 수준
관련 사업 대폭 축소·파행 우려
주민들 "청소년 교육기회 보장을"
구로구 예산뿐 … 올해 3분1 수준
관련 사업 대폭 축소·파행 우려
주민들 "청소년 교육기회 보장을"
내년 구로혁신교육지구사업이 서울시 및 서울시 의회에서 서울형혁신교육지구(이하 혁신교육지구) 예산을 전액 삭감함에 따라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혁신교육지구는 어린이·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지난 2012년 구로구와 금천구가 우선 지정돼 2013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2019년부터는 서울지역 25개구 전체로 확대되어 진행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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