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일주일여 앞둔 지난 31일(수) 오후 경인중학교 후문방향 골목상권(개봉1동 소재).
'물폭탄' 집중폭우로 인해 지난 8일(월) 밤 막대한 피해를 입은 곳중 하나인 이 일대 점포 중 일부는 3주가 지난 이날까지도 악몽같던 그날의 침수 후유중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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