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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소상공인 복구비 200만원 외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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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소상공인 복구비 200만원 외 추가지원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09.02 17:29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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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상 5백만원 될듯 … 지급시기는 '아직'
구로구내 집계결과 침수피해 점포 754명

지난 8월 8, 9일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상점에 대해 복구비를 지원키로 결정된 구로구내 점포는 지난 31일(수) 현재 75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피해 소상공에게는 서울시 재난구호기금 200만원씩 추석 전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피해신고가 접수된 점포에 대해 각 자치구에서 피해상황을 확인 후 시에 긴급복구비를 신청하면, 시에서 자치구로 긴급복구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며 "시는 시비로 지원하는 긴급복구비 200만원부터 우선 지원하며, 이르면 추석 전부터 각 자치구별로 지원이 시작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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